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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훈알로이시오 ( 2008-07-07 00:05:18 , Hit :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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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성사 - 서론(5)



  세계주교대의원회의와 성체성사의 해

   우리는 또한 성찬례에 관한
   이번 세계주교대의원회의와
   최근 몇 년 동안 교회 생활에 있었던
   몇 가지 사건들의 관계를 강조하여야 합니다.

   우선 저의 존경하는 선임자 하느님의 종
   요한 바오로 2세께서

   그리스도교 제 삼천년기로
   교회를 이끄셨던
   2000년 대희년 행사를 기억해 봅시다.

   대희년은 분명히 의미심장한
   성찬의 차원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또한 요한 바오로 2세께서
  선경지명을 갖고

  온 교회가 거행하도록 하신
  성체성사의 해가 세계주교대의원회보다
  앞서 시작되어,

   어떤 의미에서
   세계주교대의원회의를 준비하였던 것도
   잊을 수 없습니다.

   성체성사의 해는
   2000년 10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서계성체대회로 시작되어,

   2005년 10월 23일
   세계주교대의원회의 제11차 정기총회 폐막과 더불어

   성체성사 신심으로 특별히 돋보이는
   요제프 빌체프스키 주교,
   가에카노 카타노소 신부,
   지그문트 고라크다우스키 신부,

   알베르토 우르타도 크루차가 신부,
   그리고
   펠리체 다 니코시아 카푸틴회 수사까지
   모두 다섯 명을 성인으로 시성하여 마쳤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께서
   교황 교서'주님 저희와 함께 머무소서'(Mane Nobiscum Domine)에서
   가르침과 교황청 견신성사성의 유익한 제안 덕분에,

   교구들과 여러 교회 단체들은
   성찬 신앙을 다시 일깨워 증진시키고
   성찬례 거행의 질을 드높이며

   성체조배를 장려하고
   성찬례에서 시작되어 가난한 이들에게
   다가가는 실천적 연대를 북돋우고자
   여러 활동들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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