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nara.net(하느님의 나라, 좋은나라)

신앙의글 |  예수그리스도 |  글마당 |  기도천사 |  자유게시판  |  방명록 |  old글마당 

* 글 마 당 *


 김영훈알로이시오 ( 2008-06-18 19:06:30 , Hit : 1711 ) 
 http://http//:www.naver.com
 사랑의 성사 - 서론 (1)



   사랑의 성사인 거룩한 성찬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심으로써
  
   모든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을
   우리에게 알려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놀라운 성사는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도록"(요한 15,13) 이끈
  "더 큰" 사랑을 드러냅니다.

   예수님께서는
   실제로 당신 사람들을
  "끝까지"(요한 13,1)사랑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요한 복음사가는 겸손하기 그지없는
   그리스도의 행동을 보여 줍니다.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께서는 수건을 허리에 두르시고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셨습니다.

   똑같은 방식으로,
   예수께서는 성체성사 안에서

   당신 몸과 당신 피를 우리에게 주시기까지
   우리를 "끝까지"사랑하고 계십니다.  

   사도들은 그 만찬에서
   주님께서 하신 일과 하신 말씀을 보고 들으면서
   참으로 놀랐을 것이 분명합니다.

   성찬의 신비는
   우리 마음에도 커다란 경이를 불러일으킵니다.


------------------------- (1)  -------------------------------------------  







432   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 봉사에 대하여 (1)  마더 데레사 2005/08/06 1709
431   삶의 끝에 서서 -2. 고향의 어머니 (11)  스즈끼 히데꼬 2006/06/28 1711
  사랑의 성사 - 서론 (1)  김영훈알로이시오 2008/06/18 1711
429   제1부 성찬례, 성령과 성찬례 (3)  김영훈알로이시오 2008/09/10 1711
428   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 고통과 죽음에 대하여 (완)  마더 데레사 2005/08/20 1712
427   제 영혼이 당신을 목말라 하나이다 - 십자가의 표징  다니엘 로워리 2006/03/04 1713
426   삶의 길에 서서- 1. 생명의 만남 (12)  스즈끼 히데꼬 2006/05/20 1714
425   상처와 용서 - (7) 글을 맺으며 (1)  송 신부 2005/12/02 1717
424   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어린이와 가족에 대하여 (3)  마더 데레사 2005/08/28 1720
423   세 평의 땅/ 조익창 님 카톡 글입니다 [2]  안나 2020/02/23 1720
422   작은 몸짓으로 이 사랑을-사랑에 대하여 (6)  마더 데레사 2005/07/25 1721
421   Coffee Break/ 당신 누구시길래 [8]  한사람 2015/03/07 1721

[이전 10개] [1].. 11 [12][13][14][15][16][17][18][19][20]..[46]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ROBIN